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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merry coffee

꽁꽁이의 어린이집 적응기간.
오늘은 안울고 들어가서 또 대견하면서도 뭉클하고..
오전에 처음으로 3시간이 생겼다..

같이 가 준 꾸꾸와 토요스로 넘어와서
집에서 못먹고 나온 커피 마시러 스벅.

크리스마스 한정으로 나온 세가지 상품 중
진자 브레드 라테(ジンジャーブレッドラテ).
맛있었고
허전했고
시간은 또 짧은듯 긴듯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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